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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함과 허세의 사이에서 고압제와 저압제를 발견할 수 있겠지

우연히도 내 블로그에 대해 욕을 하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그들의 덧글에는 내가 허세를 부린다고 써져있다.

나라는 존재는, 토즈리포터가 되면서

나는 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사람입니다. 나는 먼지가 쌓인 종이 위에 고민을 털어 놓고 다시 그 고민으로 하여금 성숙함을 배우는 사람입니다.  나는 함께 있어도 언제나 외로운 사람입니다.  나는 처음이자 마지막 입니다. 나는  당신이 내민 손을 잡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상식이...

책 공동기부 캠페인-초하님의 블로그에서 진행합니다.

초하님의 공동기부 캠페인이 시작되었는데요, 묻혀있는 책들을 공동기관에 보내주는 따뜻한 이벤트입니다. 저는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이렇게 트랙백으로나마 글을 써서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게 홍보를 하게 되었네요. 진행사항은 다음과 같은 식으로 이뤄진다고 합니다. 1. '공동기부'의 이해와 구조 2. 제 1 차, 공동기부의 목적...

위드 블로그 위젯-(수정된 리뷰)

왼쪽에 있는 위젯이 위드블로그의 위젯이다. 오래 전에 달았던 위젯인데 리뷰를 좀 늦게 달고 있다. 위드블로그 측에서는 위드블로그 위젯이 '1. 위드블로그에 방문하지 않고 새로운 캠페인을 볼 수 있어 좋다. 2. 내 블로그에서 선정인원 캠페인 정보를 볼 수 있어 좋다.'를 강점으로 놓고 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약간 부족한 면이 있다. 지금 현재 위드...

어느 블로거의 위험한 글을 보고

둘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한 쪽이 다른 쪽을 '악성 블로거'로 명명하며 그의 정체를 밝히겠다며 음악도 '데스노트'의 음악으로 깔면서 다른 쪽이 마치 범행을 저지른 것처럼 몰아가고 있다. 그런데 그 블로거의 글은 처음부터 '그 사람의 정체는 예전에 누구였다'는 것을 깔고 들어가고 있으면서도 - 탐정처럼 알아보았다는 수많은 증...

'블로그는 이래야만 한다'는 것?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란-1년 전 작성한 글 그건 마치 교과서를 통채로 외우면 똑똑해진다는 말이나 아니면 교과서대로 행동해야 모범적인 학생이 된다는 말과 같아 보인다. 블로그 스피어 즉, 블로그 세계에서는 '쿨 블로그'이냐, '핫 블로그'이냐, '파워' 블로그'이냐를 따지며 '유명' 블로그가 되는 법을 하나 둘씩 작성해 나가고 있다. 그 ...

기념음반 보내주신다고 하셨으면서 왜 보내주지 않는거죠?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일반인 초대가 취소되었습니다. 이상하네요? 이글루스 운영진 분들, 저번 블로거 뉴스에도 저는 usb를 못받았다구요! 그런데 이번에도 경품을 못받는 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미지를 많이 쓰는 것에 대해 민감해 본 적이 없었는가

여기 이글루스 이오공감 올라져 있는 글이나 랜덤으로 돌아다녀 보면 블로그에 그림이 잔뜩 있어 버퍼링이 걸리는 게 자주 있다. 물론 필요로 할 수도 있지만 라이프로그에 있는 그 많은 것을 다 공개하여 방문한 사람들에게 버퍼링을 걸리게 하는 답답함을 주지는 말아야 하지 않을까. 내가 텍스트 위주로 하며 거의 그림을 달지 않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블로그얌의 '얌스타' 신청, 선정!

얼마 전에 신청했던 얌스타에 선정되었다. 다른 블로거들에게 자신의 블로그를 소개하고 싶은 분들이 이용하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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