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이역, 문화 이야기
- 2009/06/13 20:50
레뷰에서 보내 준 조은의 '그리워 진다'는 리미트 앨법이라서인지 세 가지 다른 버전의 '그리워 진다'로 이루어져 있었다.내 경우에는 CDP가 없어서 CD리핑을 하여 음악을 듣는 편이다. 물론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리핑된 음악을 주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 그의 음악을 컴퓨터로 듣는 것과 리핑하여 듣는 음악은 약간 좀 다른 느낌이 든다. 컴퓨터에서는 기계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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