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이역, 문화 이야기
- 2009/08/09 00:06
봉투를 뜯자마자 보이는 남성의 복근과 강렬한 빨강 드로즈 속옷은 이 음악이 얼마나 자극적인가를 가늠하게 해준다. 그리고 마침내 이 음악의 정체가 들어난다. 815밴드가 이번에는 RABBITBOY로 돌아와 DANCE DNCE DNACE라는 음반을 내놓았는데 음반은 간단하게 이뤄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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