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이역의 눈
- 2009/04/11 09:32
전두환 노태우에 대한 비자금 사건은 김영삼 때에 터진 사건으로 기억한다.
1995년 10월 19일 박계동 의원이 2,300억 원 대에 이르는 노태우의 비자금을 폭로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던 것이다. 국민들은 자신들이 받은 충격과 배신감에 노태우 뿐만 아니라 군사정권 전체에 대한 반감을 드러냈다. 바로 이런 분위기가 역사를 뒤집기하려는 소위 민주화세력...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