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이역, 다락방 책향기
- 2005/02/05 09:31
100편의 사랑 소네트
파블로 네루다 지음, 정현종 옮김 / 문학동네
이 시 중 거의 대부분을 19살 때 쓴 시인. 그의 시는 확실히 어렵다. 어렵기 때문에 계속 처음부터 보게된다. 그러나 그의 의식을 차츰 따라가다 보면 자연 속에서 시를 찾고 있는 네루다와 그 속에 내가 있음을 또한 발견할 수 있다. 물론 완전한 이해는 불가능하다. 시집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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