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꿈꾸는 식물" 그 카테고리 안에 습작물을 차곡차곡 쌓아놓고는 있지만 또 제 생각에 맞춰 수필류들을 쓰고 있지만 그게 잘 쓴다든지 혹은 제가 쓴 글이 100% 맞는다를 말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는 것.
저는 "창작"을 하는 것이지 그것이 누군가에 의해 "창작"을 하는 이가 이러냐 로 지칭 받기 위한 것은 아니랍니다. 다시 말해 네, 제가 조심해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가끔은 "창작"이라는 말 그 자체가 저를 조여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또 상처를 주기도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도 계속 알아가야겠죠? 저는 아직도 부족하고 그 부족한 면을 서슴없이 보여드릴 것이며 맞아야 한다면 맞아야겠고, 질타도 잘 받아야겠죠. 뭐 그러다 보면 제 생각들도 더 많이 커 있겠죠. 어쨌든 또 당분간은 여기가 제 생각들로만 가득 찬 공간이 되겠네요.
언제나 문제성 있는 글을 쓰는 간이역은 또 꿈을 꿔야겠죠? 그럼 좋은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창작"을 하는 것이지 그것이 누군가에 의해 "창작"을 하는 이가 이러냐 로 지칭 받기 위한 것은 아니랍니다. 다시 말해 네, 제가 조심해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가끔은 "창작"이라는 말 그 자체가 저를 조여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또 상처를 주기도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도 계속 알아가야겠죠? 저는 아직도 부족하고 그 부족한 면을 서슴없이 보여드릴 것이며 맞아야 한다면 맞아야겠고, 질타도 잘 받아야겠죠. 뭐 그러다 보면 제 생각들도 더 많이 커 있겠죠. 어쨌든 또 당분간은 여기가 제 생각들로만 가득 찬 공간이 되겠네요.
언제나 문제성 있는 글을 쓰는 간이역은 또 꿈을 꿔야겠죠? 그럼 좋은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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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1 17:42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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