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사람입니다.
나는 먼지가 쌓인 종이 위에 고민을 털어 놓고 다시 그 고민으로 하여금 성숙함을 배우는 사람입니다.
나는 함께 있어도 언제나 외로운 사람입니다.
나는 처음이자 마지막 입니다.
나는 당신이 내민 손을 잡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낭만주의자이지만 냉철함을 가진 사람입니다.
나는 글로 당신과 대화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블로거 입니다.
나는 당신의 삶을 비추는 역할을 합니다.
나는 엑스트라입니다.
나는 취재 기자입니다.
나는 구름판입니다.
나는 당신의 모임에 같이 할 사람입니다.
나는 토즈리포터입니다.
나는 손에서 손으로 이어질 사람입니다.
나는 먼지가 쌓인 종이 위에 고민을 털어 놓고 다시 그 고민으로 하여금 성숙함을 배우는 사람입니다.
나는 함께 있어도 언제나 외로운 사람입니다.
나는 처음이자 마지막 입니다.
나는 당신이 내민 손을 잡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낭만주의자이지만 냉철함을 가진 사람입니다.
나는 글로 당신과 대화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블로거 입니다.
나는 당신의 삶을 비추는 역할을 합니다.
나는 엑스트라입니다.
나는 취재 기자입니다.
나는 구름판입니다.
나는 당신의 모임에 같이 할 사람입니다.
나는 토즈리포터입니다.
나는 손에서 손으로 이어질 사람입니다.



덧글
파아란기쁨 2009/10/24 21:34 # 삭제 답글
나는 아빠입니다.^^간이역 2009/10/25 09:28 #
^^ 그렇죠. 자기 자신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초하(初夏) 2009/11/18 11:37 # 삭제 답글
인간 존재 자체가 외로움이 아닌가 싶습니다.신과 다르게 피조되었을 때부터가 아닐까 싶구요... ^&^
우리의 잘못이나 부족함 때문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응원 보내 드립니다~~
간이역 2009/11/22 20:36 #
아...^';;;네 감사합니다.
좋은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