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만 여명의 방문객들의 의해 어느 덧 내 블로그의 규모도 조금씩 커지고 있다. 나는 내 블로그에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어떤 인사를 드려야 할까.
단순히 "고맙습니다"라고 한다면 너무 성의가 없는 게 아닐까. 그렇다고 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에게 내가 밥을 사줄만큼 나는 재력가가 아니다. 또 그렇다고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 중 가치있는 물건이 있어 몇 분에게 드릴만한 것도 없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보답해야 할까라는 생각에 미치자 더 치열한 글을 쓸 수 있도록 공부를 지금보다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내 블로그에 와서 기분 나빠지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 나는 내 생각을 위주로 쓰기 때문에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은 당연히 기분이 나빠질 수도 있는 문제다.
또 가끔 상품 리뷰를 쓰는 것과 내가 마음에 드는 광고에 대해 내 느낌을 갖고 쓰는 리뷰도 있어 눈살을 찌푸리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상품리뷰나 광고리뷰는 이런 걸 써라로는 적어도 쓰지 않으려는 신념으로 작성하고 있다. 그리고 상품리뷰는 내가 직접 사용하고 쓰는 리뷰이기에 그 두 부분에서 기분이 나쁘시다면 그 부분은 피해 가셨으면 좋겠다
어쨌든 내 블로그에 관해 안 좋은 감정을 가진 그들의 눈치를 보면서 글을 작성하고 싶지는 않다. 중요한 건 서로의 다른 점을 인정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결국 그 어떠한 단체적인 이벤트는 없지만 오는 6월 3일 저녁 7시, 도시락 경제학을 저술한 김원장 기자 강연회에 같이 갈 분을 찾는다. 장소는 오마이뉴스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오마이뉴스 스튜디오 약도는 다음과 같다.

단순히 "고맙습니다"라고 한다면 너무 성의가 없는 게 아닐까. 그렇다고 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에게 내가 밥을 사줄만큼 나는 재력가가 아니다. 또 그렇다고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 중 가치있는 물건이 있어 몇 분에게 드릴만한 것도 없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보답해야 할까라는 생각에 미치자 더 치열한 글을 쓸 수 있도록 공부를 지금보다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내 블로그에 와서 기분 나빠지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 나는 내 생각을 위주로 쓰기 때문에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은 당연히 기분이 나빠질 수도 있는 문제다.
또 가끔 상품 리뷰를 쓰는 것과 내가 마음에 드는 광고에 대해 내 느낌을 갖고 쓰는 리뷰도 있어 눈살을 찌푸리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상품리뷰나 광고리뷰는 이런 걸 써라로는 적어도 쓰지 않으려는 신념으로 작성하고 있다. 그리고 상품리뷰는 내가 직접 사용하고 쓰는 리뷰이기에 그 두 부분에서 기분이 나쁘시다면 그 부분은 피해 가셨으면 좋겠다
어쨌든 내 블로그에 관해 안 좋은 감정을 가진 그들의 눈치를 보면서 글을 작성하고 싶지는 않다. 중요한 건 서로의 다른 점을 인정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결국 그 어떠한 단체적인 이벤트는 없지만 오는 6월 3일 저녁 7시, 도시락 경제학을 저술한 김원장 기자 강연회에 같이 갈 분을 찾는다. 장소는 오마이뉴스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오마이뉴스 스튜디오 약도는 다음과 같다.




덧글
ragpickEr 2009/06/01 22:21 # 답글
와..^^*; 이렇게 대단한 분과 이웃에 있어서 정말 가슴 벅찹니다~!! ^^*이히히~~축하드립니다~앞으로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제가 모르는 게 많아서요..)
아..서울이군요..^^*; 너무 멀어서 저는 못 가겠네요..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봅니다..^^*
간이역 2009/06/03 02:03 #
아....저는 대단한 사람이 아닙니다. 여전히 마이너이기를 원하고요.그리고 같이 못가셔서 안타갑네요. ^^
금드리댁 2009/06/03 10:31 # 삭제 답글
마이너이길 원하신다녀 ㅎㅎㅎ음.. 날씨가 꾸물꾸물 아주 좋아요 ㅠㅠ
저 컴백했다는 ^^
간이역 2009/06/03 11:18 #
정말! 마이너이길 원해요. 물론 제가 원하는 거 하나는 있어요. 소통!소통만 된다면 마이너가 되어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