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운영해 오면서 자신들과 의견이 다른 글을 많이는 아니지만 여러번 써서 논란을 일으킨 적이 종종 있다. 그러나 그들의 태도는 다른게 틀린 거라며 말하는 행동이었다. 그건 유아다운 행동이 아닐까. '다르다'와 '틀리다'는 뜻에서부터 차이가 나는데 왜 구분을 못하는 것일까.
하물며 개인마다 의견이 다를 수밖에 없는데 이곳 블로그스피어는 맹목적으로 자신들과 의견이 같아야 한다고 사람들에게 압력을 주는 일부 몰지각한 인간들이 있다. 아니 범위를 너무 넓게 잡았는지도 모르겠다. 블로그스피어가 아니라 이글루스 안에 있는 어떤 유저인지도 모르겠다. 자신의 행적을 남기지않기 위해 비공개로 들어와 '씹'이라는 욕과 함께 남의 글을'뻘글'로 지칭해 놓고는 자신은 유유히 빠져 나가는 꼴은 자신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이명박의 모습과 닮았다고 생각하지 않느냐는 말이다.
내가 옳고 너는 틀리다라는 이분법식 사고에서 사로잡혀 마치 절대적인 정답이 있는양 남의 블로그에 와서 예의도 지키지 않는 짓을 하는것은-요줌에 초딩들도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초딩들보다 더 정신이 어리다는 것밖에 판단이 되지 않는다. 이분법적인 사고에 사로잡혀 남들과 똑같아야 한다는 즉 편을 갈라 싸우는 따위를 하려면 당신은 왜 블로깅을 하는 것인가.
나는 회색론자도 아니고 양비론자도 아니다. 하지만 당신이 가지고 있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이 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자유로운 목소리가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조금만 달라도 욕을 하는 당신의 태도가 오히려 이 사회를 병들게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불편하겠지만 이 블로그 사회의 현 모습이며 더 나아가서는 한국의 현 주소라고 생각한다.
자신은 이런 목소리, 저런 목소리에 대한 최소한의 인정이 없으면서 또 어디에선가 정치권에 대해 욕을 하고 있을 당신에게 묻고 싶다. 인생을 그렇게 자신의 입장에 맞춰서 살면 정말 쉬운 것인지, 그 따위로 사니 기분이 좋은지 말이다.
다음부터 남의 글에 욕을 하고 싶을 때는 우선 자신부터 돌아보도록 거울을 선물해 주고 싶다. 물론 택배비는 착불이다.
하물며 개인마다 의견이 다를 수밖에 없는데 이곳 블로그스피어는 맹목적으로 자신들과 의견이 같아야 한다고 사람들에게 압력을 주는 일부 몰지각한 인간들이 있다. 아니 범위를 너무 넓게 잡았는지도 모르겠다. 블로그스피어가 아니라 이글루스 안에 있는 어떤 유저인지도 모르겠다. 자신의 행적을 남기지않기 위해 비공개로 들어와 '씹'이라는 욕과 함께 남의 글을'뻘글'로 지칭해 놓고는 자신은 유유히 빠져 나가는 꼴은 자신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이명박의 모습과 닮았다고 생각하지 않느냐는 말이다.
내가 옳고 너는 틀리다라는 이분법식 사고에서 사로잡혀 마치 절대적인 정답이 있는양 남의 블로그에 와서 예의도 지키지 않는 짓을 하는것은-요줌에 초딩들도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초딩들보다 더 정신이 어리다는 것밖에 판단이 되지 않는다. 이분법적인 사고에 사로잡혀 남들과 똑같아야 한다는 즉 편을 갈라 싸우는 따위를 하려면 당신은 왜 블로깅을 하는 것인가.
나는 회색론자도 아니고 양비론자도 아니다. 하지만 당신이 가지고 있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이 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자유로운 목소리가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조금만 달라도 욕을 하는 당신의 태도가 오히려 이 사회를 병들게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불편하겠지만 이 블로그 사회의 현 모습이며 더 나아가서는 한국의 현 주소라고 생각한다.
자신은 이런 목소리, 저런 목소리에 대한 최소한의 인정이 없으면서 또 어디에선가 정치권에 대해 욕을 하고 있을 당신에게 묻고 싶다. 인생을 그렇게 자신의 입장에 맞춰서 살면 정말 쉬운 것인지, 그 따위로 사니 기분이 좋은지 말이다.
다음부터 남의 글에 욕을 하고 싶을 때는 우선 자신부터 돌아보도록 거울을 선물해 주고 싶다. 물론 택배비는 착불이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