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내 블로그가 멈춰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운영방식은 바뀌지 않았는데, 생각과 생각의 실타리를 풀어나가며 그 속에서 문제제기를 하는 그런 형식에 문제가 있는 듯하다.
지난 2008년의 포스트에 덧글이 달려 있는 것을 세워보면 손에 꼽을 정도?
외부에서도 검색을 해서 들어오는 것 같은데 영화리뷰나 공연리뷰 같은데에 써져있는 것을 복사하기 위해 들어오는 것인가 아니면 지난해동안 열어 놓았던 '꿈꾸는 식물'에 있던 창작시를 학교과제로 제출하기 위해서였던가.
그렇다면 그런 방문은 썩 내키지 않는다.
누가 내 블로그를 관람은 하는데 누군지 모르는 그런 불쾌감을 내보이고 싶지는 않았지만 정도는 심한 것 같다.
무언가 만약 정보를 캐러 들어온 것이라면 나는 정중히 나가달라고 말하고 싶다.
이게 내 의견이다.
지난 2008년의 포스트에 덧글이 달려 있는 것을 세워보면 손에 꼽을 정도?
외부에서도 검색을 해서 들어오는 것 같은데 영화리뷰나 공연리뷰 같은데에 써져있는 것을 복사하기 위해 들어오는 것인가 아니면 지난해동안 열어 놓았던 '꿈꾸는 식물'에 있던 창작시를 학교과제로 제출하기 위해서였던가.
그렇다면 그런 방문은 썩 내키지 않는다.
누가 내 블로그를 관람은 하는데 누군지 모르는 그런 불쾌감을 내보이고 싶지는 않았지만 정도는 심한 것 같다.
무언가 만약 정보를 캐러 들어온 것이라면 나는 정중히 나가달라고 말하고 싶다.
이게 내 의견이다.



덧글
2009/02/26 18:1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간이역 2009/02/27 13:01 #
아니여..^^ 괜찮아여. 감사합니다.2009/02/26 19:2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간이역 2009/02/27 13:01 #
네,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미안해 하지 않으셔도 되요. 감사합니다.미도리™ 2009/02/27 15:57 # 답글
저는 방문자가1000명이 넘는데 덧글을 남기는 분은 극소수더군요!원래 이바닥이 이런가 봅니다.
간이역 2009/02/28 02:49 #
그렇군요. ^^ 그렇죠 뭐.월덴지기 2009/03/08 17:2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서핑 중에 우연히 들렀습니다.방문자수는 검색 엔진의 Bot도 포함되는 것이기 때문에 자율적인 의지를 갖고 들어오는 순 방문자의 수는 방문자의 수보다 훨씬 더 적을 수도 있거든요.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즐 블로깅하시기를 바랍니다. ^^
간이역 2009/03/08 17:30 #
네에 그렇군요..감사하네여제너두 2009/08/24 17:01 # 삭제 답글
제너두와 함께 소극적인 방문자들의 손을 움직이게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이번에 기업문화에 대해서 리뷰어로 되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분위기 있는 블로그 배경 그림처럼 무언가 멋진 기업문화에 대한 포스팅이 기대됩니다. 잘 부탁드리고요, 멈춰있는 제너두와 간이역이 덧글 많이 남기는 곳으로 변모해보길...기다려봅니다^^;;
간이역 2009/08/24 17:07 #
감사합니다...윽..덧글이 문제이긴 하죠. 근데 저는 멈춰있는 '간이역'의 의미로 제 블로그 닉네임을 쓴 것은 아닙니다. 저는 언제라도 기분좋게 제 블로그에 오셔서 쉬다 가셨으면 해서 지은 것인데 조금 오바를 하신 듯해요. 덧글이야 많이 달리면 좋지만 그렇다고 제 블로그가 멈춰있는 블로그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제너두 2009/08/24 17:59 # 삭제 답글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제너두에게 힘을 실어보고자 했던 것인데 글을 잘 못썼네요.간이역이라는 뜻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간이역 2009/08/24 18:04 #
기분은 나쁜 건 아니고요..^^;;; 어쨌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