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지식 전문가가 판을 친다. 어떤 분야에서 책임을 지는 지식인이 아니라 큰일이 터지면 '모르쇠'로 일관하는
지식 전문가들.
부동산 정책을 다시 풀어 버리면 갖은 자는 집이 대채 몇 채나 되는 것인가. 이번 18대 이명박 정권은 그러면서 서민들을
살리는 경제 정권이라고 경제 대통령이라고 말을 한다. 그러나 누굴 살리기 위한 경제 대통령인가.
과연 몇 퍼센트의 사람들을 위한 대통령인가.
서민들을 위한 발언과 야당의 쓴소리를 제거하기 위해 MBC의 PD수첩, KBS의 시사 투나잇 그리고 YTN에 대해 가한 압력은
어떻게 평가 될 것인가.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합법적으로' 투표를 받고 대통령이 되었다면 '합법적으로' 방송을 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공영 방송이기 때문에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가면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지식 전문가들의 생각일 뿐이다.
당연히 여당의 독주를 막기 위해 안팎으로 감시를 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 한국은 여러 분야에서(책, 방송, 신문, 인터넷) 때 아닌 '검열'을 받고 있다.
'잃어버린 10년'이라는 말을 여당은 이제 쓰지 말자고 한다. 그러나 그런 말을 쓰게 만드는 자신들의 모습을 후에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역사는 힘을 가진 자들에 의해 얼마든지 거짓으로 쓰여질 수 있다. 여당은 바로 그점을 악용해 지난 10년 간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해왔던 일 중 잘한 것은 잘라내고 축소하고 못한 것은 더 크게 확대하는 작업을 버리는 것이 아닌가
정말로 프로인, 지식인이라면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정말로 제대로된 정치를 하고자 한다면 방송 검열 따위는 생각하지도 않고 실천도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번 정권은 포스트 박정희와 포스트 전두환*노태우로 가고자 한다.
친일을 일삼았던 박정희와 살인자 전두환*노태우가 이끌었던 그 시대로 돌아가고자 안간힘을 쓰는 것이다.
이번 18대 정권은 임기가 끝나고 과연 어떤 평가를 받게 될 것인가.
아직도 신임을 받지 못하는 그들은 공무원을 죽이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당신들부터가 문제인데 말이다.
다산의 목민심서에도 나와있듯이 집안을 다스리지 못한 이에게 관직을 줘서는 안된다고 했다. 그런데 나라살림을 이모양으로 만든 국회에서 청화대에서 왜 공무원들을 죽이려는 것일까.
여당과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미국 대통령이 제발 공화당 후보인 매캐인이 되길 바랄 것이다. 아니 오바마가 되어도 상관없을 지도 모른다. 왜냐면 너무나 손쉽게도 '실용경제주의'를 외치는 정권이기 때문에 배알도 없이 넙죽 업드리며 '죽여줍소' 를 연발할 것이기에 지난 부시에게 했던 일을 용서해 달라고 말을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만일 미국이 오바마를 뽑는다면 그런면에서는 한국보다는 지식인이 살아있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흑백에 대한 이해 그리고 적절하게 자신들의 의견을 내세울 수 있는 사회라는 것이 입증될 것이다.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나라를 망하게 할 사람을 그들은 뽑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줄 것이다.
때문에 나는 이명박 대통령과 여당을 지식 전문가 즉, 교양속물들이라고 명하고 싶다.
그리고 18대 정권이 계속 이대로 나아간다면 절대로 성공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하루 빨리 그들 스스로 깨달았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아직도 '어렌쥐'를 연발했던 인수위와 한글 말살정책이나 마찬가지로 평가하고 싶은 공용화를 외쳤던 이번 정권이 갖은 정신은 이 나라의 주인성을 없애겠다는 말과 같기에 얼이 빠진 정권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나는 묻고 싶다. 이명박 정권은 어느 나라의 정권인지. 그리고 과연 내놓는 정책에 대해 스스로들 책임질 수 있는 것을 내놓는 것인지.
교양속물들, 정신을 차리고 한국을 떠나길 바란다.
지식 전문가들.
부동산 정책을 다시 풀어 버리면 갖은 자는 집이 대채 몇 채나 되는 것인가. 이번 18대 이명박 정권은 그러면서 서민들을
살리는 경제 정권이라고 경제 대통령이라고 말을 한다. 그러나 누굴 살리기 위한 경제 대통령인가.
과연 몇 퍼센트의 사람들을 위한 대통령인가.
서민들을 위한 발언과 야당의 쓴소리를 제거하기 위해 MBC의 PD수첩, KBS의 시사 투나잇 그리고 YTN에 대해 가한 압력은
어떻게 평가 될 것인가.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합법적으로' 투표를 받고 대통령이 되었다면 '합법적으로' 방송을 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공영 방송이기 때문에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가면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지식 전문가들의 생각일 뿐이다.
당연히 여당의 독주를 막기 위해 안팎으로 감시를 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 한국은 여러 분야에서(책, 방송, 신문, 인터넷) 때 아닌 '검열'을 받고 있다.
'잃어버린 10년'이라는 말을 여당은 이제 쓰지 말자고 한다. 그러나 그런 말을 쓰게 만드는 자신들의 모습을 후에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역사는 힘을 가진 자들에 의해 얼마든지 거짓으로 쓰여질 수 있다. 여당은 바로 그점을 악용해 지난 10년 간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해왔던 일 중 잘한 것은 잘라내고 축소하고 못한 것은 더 크게 확대하는 작업을 버리는 것이 아닌가
정말로 프로인, 지식인이라면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정말로 제대로된 정치를 하고자 한다면 방송 검열 따위는 생각하지도 않고 실천도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번 정권은 포스트 박정희와 포스트 전두환*노태우로 가고자 한다.
친일을 일삼았던 박정희와 살인자 전두환*노태우가 이끌었던 그 시대로 돌아가고자 안간힘을 쓰는 것이다.
이번 18대 정권은 임기가 끝나고 과연 어떤 평가를 받게 될 것인가.
아직도 신임을 받지 못하는 그들은 공무원을 죽이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당신들부터가 문제인데 말이다.
다산의 목민심서에도 나와있듯이 집안을 다스리지 못한 이에게 관직을 줘서는 안된다고 했다. 그런데 나라살림을 이모양으로 만든 국회에서 청화대에서 왜 공무원들을 죽이려는 것일까.
여당과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미국 대통령이 제발 공화당 후보인 매캐인이 되길 바랄 것이다. 아니 오바마가 되어도 상관없을 지도 모른다. 왜냐면 너무나 손쉽게도 '실용경제주의'를 외치는 정권이기 때문에 배알도 없이 넙죽 업드리며 '죽여줍소' 를 연발할 것이기에 지난 부시에게 했던 일을 용서해 달라고 말을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만일 미국이 오바마를 뽑는다면 그런면에서는 한국보다는 지식인이 살아있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흑백에 대한 이해 그리고 적절하게 자신들의 의견을 내세울 수 있는 사회라는 것이 입증될 것이다.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나라를 망하게 할 사람을 그들은 뽑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줄 것이다.
때문에 나는 이명박 대통령과 여당을 지식 전문가 즉, 교양속물들이라고 명하고 싶다.
그리고 18대 정권이 계속 이대로 나아간다면 절대로 성공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하루 빨리 그들 스스로 깨달았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아직도 '어렌쥐'를 연발했던 인수위와 한글 말살정책이나 마찬가지로 평가하고 싶은 공용화를 외쳤던 이번 정권이 갖은 정신은 이 나라의 주인성을 없애겠다는 말과 같기에 얼이 빠진 정권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나는 묻고 싶다. 이명박 정권은 어느 나라의 정권인지. 그리고 과연 내놓는 정책에 대해 스스로들 책임질 수 있는 것을 내놓는 것인지.
교양속물들, 정신을 차리고 한국을 떠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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