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이라는 세월동안 나는 어떻게 살아왔을까. 내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늘 생각하며 또 생각하게 한다. 나는 이렇게 살아가야 하나. 하나도 늘지 않는 글과 또 너무나도 핑계거리를 늘 만들며
살아가는 나에게 책이라는 짐은 늘 나를 괴롭힌다.
그러나 그것이 내가 가야 하는 길이기에 늦었지만 나는 다시 시작하려고 또 조금이라도 책을 본다. 물론 집중력이 떨어져서
실패할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다시!"라고 외치며 이 길을 위해 또 다른 길로 돌아온 것이다.
이 블로그 속에는 내 웃음과 울음 그리고 화남과 기쁨, 죽을 만큼의 힘듦과 그리고 나태함이 담겨져 있다. 모든것이 나로부터 시작되었던 것이고, 그 글을 쓰게 만든 건 나 자신이기도 하며 세상이기도 하다.
나는 조금씩 변해간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내 생각도 분명 변할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내 블로그의 발전성을 나는 생각한다.
내 블로그도 나만큼 성장했다.
늘 생각하며 또 생각하게 한다. 나는 이렇게 살아가야 하나. 하나도 늘지 않는 글과 또 너무나도 핑계거리를 늘 만들며
살아가는 나에게 책이라는 짐은 늘 나를 괴롭힌다.
그러나 그것이 내가 가야 하는 길이기에 늦었지만 나는 다시 시작하려고 또 조금이라도 책을 본다. 물론 집중력이 떨어져서
실패할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다시!"라고 외치며 이 길을 위해 또 다른 길로 돌아온 것이다.
이 블로그 속에는 내 웃음과 울음 그리고 화남과 기쁨, 죽을 만큼의 힘듦과 그리고 나태함이 담겨져 있다. 모든것이 나로부터 시작되었던 것이고, 그 글을 쓰게 만든 건 나 자신이기도 하며 세상이기도 하다.
나는 조금씩 변해간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내 생각도 분명 변할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내 블로그의 발전성을 나는 생각한다.
내 블로그도 나만큼 성장했다.



덧글
쇠밥그릇 2008/03/01 15:27 # 답글
저와 간이역님과의 인연도 4년이 되어가네요. 건강하시죠?간이역 2008/03/03 00:06 # 답글
쇠밥그릇// 네 감사한 인연이죠. 전 너무 겅간해요. ^^잘 지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