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구글애드센스


처음 오시는 분들께 by 간이역

우선 제 화면 일러스트는 이종균 씨의 작품입니다. 그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한 1년만이죠. 물론 계속 표기하고 있긴 하지만(스토롤을 좀만 내려도 있거든요.) 귀찮아 하실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다음이나 야후, 구글에서 검색하여 들어오는 처음 오시는 분들께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 블로그는 거의 텍스트 위주로 운영이 되며 그 내용의 대부분은 제 생각을 글로 적어 나간 것들입니다. 제 글이 아닌 것들은 어디서 인용했는지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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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함과 허세의 사이에서 고압제와 저압제를 발견할 수 있겠지 by 간이역

우연히도 내 블로그에 대해 욕을 하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그들의 덧글에는 내가 허세를 부린다고 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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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웃이 누군지는 알아야 저도 링크를 하던지 하겠죠? by 간이역

살며시 링크를 해주시고 살며시 또 이웃에서 빼셨는데 뭐 저의 경우도 더이상 오지 않는 분은 정리를 합니다만 적어도 링크를 할 때는 그 블로그 주인장에게 링크를 했다는 것은 말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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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디자인 소속 엉뚱상상에서 기자로 일하게 되면서.... by 간이역

그동안 해왔던 기타 웹진 블로그 기자직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맡은 기사까지는 다 끝냈지만 이후로는 활동을 하지 않게 되었네요.
오늘은 이천시청에 다녀왔습니다. 이천시청 블로그 교육을 돕기도 하고, 받으러 다녀왔는데 그 포스트는 내일 쓰려고요.

온한글 기자도 윤디자인 쪽이지만 분야가 달라서 아마도 2월 상반기 기사까지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런 점은 아쉽지만 제가 윤디자인 가족이 될 수 있었던 밑바탕이 된 온한글 블로그 기자,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려고요.
오늘도 감사하다고 기도 드립니다.

내가 많이 어려보이나요? 덮어놓고 반말을 던지는 이들 by 간이역

내게 반말을 툭툭 던지는 나이 때가 있다. 30대, 40대 그리고 50대의 몇몇 경우없는 인간들을 만날 때마다 나 역시 똑같이 반말로 맞장대응을 한다.

아래로부터의 예절을 원한다면 위에서부터 모범을 보여야 한다. 언제까지 자신보다 어리다고 반말을 툭툭 내던질 예정인가
나를 알기나 하는 건가, 나를 잘 알고 나와 친해지면 반말을 던져도 무방하다.
그런데 처음만나고 길거리에서 반말로 다가오는 경우없는 인간들을 볼 때마다 참을 수 없는 '욱'하는 성질이 도지고 만다.

그렇게 살면 편한가? 그렇게 인생을 막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가?
나이만 들으면 다인가 정신은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어린 아이 수준인데 말이다.
'내가 나이가 들었으니 어른대접 받아야 겠다, 그것도 처음보는 너에게'이런 수준의 대화 유치하다.

집에 가서 거울을 바라보면서 나는 왜 이렇게 유치해졌는지, 세상 탓인지 내 자신 탓인지 한탄해 하길 바란다.
마초가 건달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상하게 남성들은 나이가 들을수록 이런 마초정신을 탑재하고 살아간다.
그 대접받고 싶은 마음 그게 마초정신이다.
그런 대단한 마초정신, 차라리 남성성을 버리고 마는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유일한 방법 아닌가.
한번 고민해 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2월 1일, 이천시청 블로그 교육 첫번째 날 by 간이역

2월 1일 첫 입사날에 저는 이천 시청으로 내려가야 했습니다. 저희 윤디자인이 이천 시청 공무원들 대상으로 블로그 교육을 실시했었기 때문인데요, 윤디자인의 필진으로 계시는 박상훈 이사님이 첫번째로 이천시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블로그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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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지역에 설치된 자동 손소독기, 제대로 작동은 되는 거야? by 간이역

회사가 홍대부근이라 홍대역 설치된 자동 손소독기를 이용하려고 손을 넣었는데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출퇴근 하면서 경유하는 역이나 도착한 역에서 자동 손소독기를 이용하면서 저처럼 황당한 경험을 해본 적 있나요? 이건 그야말로 신종인플루엔자를 예방하자면서 말로만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역에 '잘 모셔두고 있는' 자동 손소독기-그것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구석 구석에 숨겨두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면 또 알코올을 저 기계 안에 집어 넣어야 하는 역무원들의 귀찮음으로 그런 것일까요?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위험불감증을 가지고 있는 건가요? 그러다 문제가 생기면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제대로된 예방책 없이 제대로 된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무늬만 있는 저 자동 손소독기를 볼 때마다 역무원들은 참 편하게 일하는 구나 싶습니다.
그렇게 사무실에서 편안히 하루를 보내니 자신이 일하는 역에서 무엇이 떨어졌는지를 모르는 거겠죠.

좀 정신을 차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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