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처음 오시는 분들께

우선 제 화면 일러스트는 이종균 씨의 작품입니다. 그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한 1년만이죠. 물론 계속 표기하고 있긴 하지만(스토롤을 좀만 내려도 있거든요.) 귀찮아 하실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다음이나 야후, 구글에서 검색하여 들어오는 처음 오시는 분들께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 블로그는 거의 텍스트 위주로 운영이 되며 그 내용의 대부분은 제 생각을 글로 적어 나간 것들입니다. 제 글이 아닌 것들은 어디서 인용했는지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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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간이역 | 2010/12/25 11:44 | 간이역 블로그 | 트랙백(1) | 핑백(3) | 덧글(14)

담담함과 허세의 사이에서 고압제와 저압제를 발견할 수 있겠지

우연히도 내 블로그에 대해 욕을 하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그들의 덧글에는 내가 허세를 부린다고 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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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간이역 | 2010/12/23 04:55 | 간이역 블로그 | 트랙백(4) | 핑백(1) | 덧글(15)

일단 이웃이 누군지는 알아야 저도 링크를 하던지 하겠죠?

살며시 링크를 해주시고 살며시 또 이웃에서 빼셨는데 뭐 저의 경우도 더이상 오지 않는 분은 정리를 합니다만 적어도 링크를 할 때는 그 블로그 주인장에게 링크를 했다는 것은 말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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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간이역 | 2010/12/14 20:11 | 간이역 블로그 | 트랙백 | 덧글(6)

억울한 일 당하셨으면 제보해주세요!

국민 권익위원회 블로그 기자단이 되고....에 작성한 것처럼 제 1기 기자로 9월 30일까지 일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이든 억울한 일을 당하셨으면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제 힘이나마 보태 드리겠습니다. 제보해 주실 분은 제 메일, kthkht@gmail.com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국민 권익위원회 블로그 기자, 김태형입니다.

by 간이역 | 2010/12/04 01:44 | 간이역의 눈 | 트랙백 | 덧글(4)

난세에 빛나는 고전 인간 경영- 사람을 대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명박 정권이 주목해야 할 책 2)

난세에 빛나는 고전 인간 경영
신호웅 .김승일 지음 / 책으로보는세상(책보세)

라우센스와 달라이 라마가 지은 <리더스웨이>에서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미가 있어야 한다고 정의를 내렸다. 또 막스 베버가 지은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에서 나오는 벤자민 플랭클린의 어록에는 "신용을 지키는 자는 믿어도 된다"라는 말이 있다. 결국 플랭클린도 신용이 어떤 한 인간에게 있어 가지고 있어야 할 인간미라고 정의 내린 것이 아닌가 싶다.

이 <난세에 빛나는 고전 인간 경영>도 주로 <삼국지연의>와 사마천의 <사기> 그리고 <채근담> ,<장자> 등의 고전의 몇 구절을 들려주고 거기서 배울 수 있는 인간 경영에 대해 신호응*김승일 저자가 풀어 옮겨 놓은 것이다. 다만 풀어 옮겼다는 말에서 오해가 발생할 지 모르겠다. 내가 말한 '풀어 옮기다'의 뜻은 그 주옥같은 고전들을 그대로 풀이한 책이라는 것이 아니다. 그런 고전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들은 알기 쉽게 '풀어 옮겨 놓았다'는 것이다. 따라서 내가 말한 말에는 저자들의 생각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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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간이역 | 2009/07/05 01:56 | 간이역, 다락방 책향기 | 트랙백 | 덧글(0)

7월의 재즈-스티브 원더의 곡으로 더위를 날리다

사진 출처: 프리코
사진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하였습니다.


'재즈 앤더 시티'와 접속할 준비는 하셨나요?에 썼듯이 2009년 2월 11일 공연은 어번블루의 공연이었다. 그런데 그날 공연에 가지 못했다. 아니 가지 않았다. 발렌타인 공연이라는 것 때문에 일부러 가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7월의 재즈 앤 더시티도 '어번블루' 공연을 선택했다. 어제, 7월 3일 어번블루의 공연을 보고 왔다. 재즈 앤 더시티는 광화문역 2번출구로 나가면 KT 아트홀이 있는데 그곳에서 진행이 된다. 입장료는 천원이며 그 천원으로 청각장애자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좋은 일도 한다.

어번블루는 스티브 원더의 곡으로 더운 공기를 시원하게 해주었다. 어번블루는 보컬 최유리, 피아노 박현용, 베이스 박동혁, 드럼 원정미, 기타 박한성 그리고 퍼큐션 신태하로 총 여섯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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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간이역 | 2009/07/04 12:14 | 간이역, 문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지하철 전광판에 4대강 개발 홍보- 과연 적절한가

지하철 전광판에까지 4대강 개발 홍보를 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 건지 묻고 싶다. '4대강 개발이 나라를 살리는 것'이라는 내용으로 세뇌를 하는 것은 아닌가. 지하철 전광판은 국민들에게 전철이 어디에 정차해 있는지 또 무슨 행인지를 알려주라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정치적인 것을 다루면서 국민들에게 억지로 4대강 개발이 나라를 살리는 것이라고 교육시키고 있다. 이게 과연 적절한 행동일까
분명 4대강 개발은 나라를 살리는 공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을 왜 교육시키려고 하는가. 4대강 개발은 자연훼손이며 녹색뉴딜정책이 아니라 회색정책임을 밝혀야 하는 게 진정한 목민자들의 모습 아닌가.

by 간이역 | 2009/07/04 02:25 | 간이역의 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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